전체 글96 2024년도 안개속의 경제, 공부가 답이다. 2024년도 경제의 방향을 알수없다. 언제나 그랬다. 기억속에 아버지는 언제나 올해는 불황이라고 하셨고, 연일 계속되는 부정적인 뉴스속에서 '불황이구나' 속으로 생각하며 학교 다니고 직장생활했던 기억이 있고 여지없이 올해도 도돌이표이다. 뉴스에서는 삼성전자의 보너스가 올해는 0 이라는 기사를 내보내며 불황을 조장하는듯한 뉴스 뿐이다. 나는 주변에 삼성공장이 많기 때문에 보너스가 없다는 얘기는 쉽게 들을수 있었으나 경기가 불황이라 그렇다고 탓을 하지는 않았다. 올해는 더 어려워 질거라는 매년 같은 회사얘기, 미국의 금리인하는 경착륙이냐, 침체로인해 필수불가결한 인하냐로 알수 없으며 국제정세는 자국우선주의가 팽배해 곳곳에서 전쟁이 발생하여 불안감을 지속시키고 있다. 언뜻보면 안갯속 같고, 걱정되고, 불안하지.. 2024. 1. 4. 2024년도 토정비결 무료로 확인하고 대운을 맞이하자 2024년도 토정비결 무료로 확인할수 있는곳 2024년도 새해가 밝아 온다. 나의 2024년이 궁금하지 않은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재미삼아 무료로 확인해보고 2024년도 계획을 세워보자. 1. 농협인터넷뱅킹(PC, 모바일) https://banking.nonghyup.com/servlet/content/ip/nl/ipnl1341i.thtml https://banking.nonghyup.com/servlet/content/ip/nl/ipnl1341i.thtml 비밀번호 입력오류 안내 대상비밀번호 - 자금이체비밀번호, OTP또는 보안카드 비밀번호 (단, 타기관 OTP는 오류횟수가 안내되지 않습니다.) 입력오류횟수 - 자금이체비밀번호 회, 자금이체비밀번 banking.nonghyup.com 농협인터넷뱅킹 .. 2023. 12. 29. 2024년도 나의 꿈과 함께 할 다이어리는 프랭클린 플래너 2024년도 갑진년 용띠해에 성공으로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 2024년도가 한달도 남지 않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보면 더욱 실감이 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년 다이어리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프랭클린 플래너 이다. 벌써 20년정도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했다. 처음에는 리필 형식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캐쥬얼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캐쥬얼 monthly로 다이어리 내부 디자인을 바꿔 보기로 하고 구매했다. 1day 1page 형식이 두껍고 조금더 비싸긴 하다. 아무래도 페이도 많고 인쇄할 내용이 많아서일 것이다.. 1day 1page 형식은 월 스케쥴이 있고 다음 매일 기록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먼슬리는 맨앞에 월간 스케쥴 표가 있고 다음엔 노트와 .. 2023. 12. 5. 2023년도 대입 수능 날씨 2023년도 대입 수능 날씨는 한파는 없으나 비 예보 있음 매년 수능일에는 한파로 수능생들의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곤 했는데 다행히 올해는 한파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비예보가 있어서 우산은 꼭 챙기는 것이 좋겠다. 낮에 서쪽부터 비가 시작되고 조금 요란하게 올수도 있으나 걱정할 필요 없다. 수험생의 고민은 날씨가 대변해 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한문제 한문제에 같은 컨디션으로 집중하도록 하자! 밝은 것보다는 약간 어두운 날씨가 집중하기도 편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 가짐으로 시험을 본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수 있을 것 같다. 날씨확인하면서 잠깐 지식 살펴보고 갈수 있는 시간도 준비해봤다. https://blog.naver.com/kma_131/223264184101 올해 수능 수험생이라면? 기상, 기후 개.. 2023. 11. 14. 수능을 위한 필승 전략 "내 안의 나와 힘을 합쳐 성공한다." 수능이 벌써 코앞이다. 수능 볼때가 되었다고 여지없이 날씨가 추워지고 요란한 비바람이 불고 있다. 수능을 본지 벌써 오래전 일이되어 버렸지만 아직도 그 기억은 생생하다. 예민했던 나는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고 언어영역부터 당황했으며 결과는 좋지 못했다. 그때 내가 책을 좀더 읽고 내안에 있는 나와 소통하며 외부에 나와 내면에 내가 힘을 합칠수 있도록 했다면 결과는 좋았을 것이다. 물론 공부라는 것이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 정답을 맞출 수 있는 것이 기본이기에 요행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전제하에 최소한 공부했던 것은 틀리지 않아야 하는데 긴장과 당황으로 그 실력을 발휘하지도 못해보고 인생에 쓴맛을 느끼기에는 아직 어리다. 충분히 내가 알던것은 틀리지 않고 순간의 집중력이 12년간 공부했.. 2023. 11. 6. (글쓰기)부를 초월하기위한 다리를 건설해라 "브리지(Bridge)" 부를 초월하기 위한 "다리" 를 만들자 요즘 부에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보의 공유 시대에서 우리는 많은 정보속에서도 쉽게 돈을 벌었다는 광고에 눈이 가기 마련이다. 또한 예전과 다르게 자신이 부자임을 드러내는 사람이 늘면서 멀리서 봤을때는 쉽게 돈을 번 것 같은 환상과 부러움 속에 시기 질투가 생기곤 한다. 그러나 쉽게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 팩트이며 실패를 적게 하면서 성공의 문턱으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라는 것은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한 과정일 뿐이며 실패를 통해 지혜를 얻게된다. 어두운 밤이 깊어갈수록 눈부신 새벽이 다가오는 것이랑 같은 이치이다. 실패를 하더라도 큰 실패를 하게 되면 다시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 2023. 10. 14. 이전 1 2 3 4 5 6 7 ··· 16 다음